요건 항상 위.

...라는 제목이니, 이 글은 항상 상단에 위치합니다.

글 올려두면 따로 말하지 않아도, 알고 지내는 사람들이 다 보고 간다는 편리함에 뚝딱 지은 얼음집입니다.
모든 글들은 제가 사용하는 19인치 모니터의, 1280 x 1024 해상도의 전체화면을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주인장의 일상, 생각, 즐기는 만화, 아니메, 음악, 게임에 관한 글이 올라옵니다.
가끔 가다 가사 번역도 합니다.
아아주 가끔 가다 한국어나 일본어에 관한 글이 올라옵니다.
1년에 한 번정도 재밌게 본 소설의 번역이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링크신고는 이 글의 덧글로 달아주세요. ...상호링크 할지 안 할지는 모르지만요(...)
주인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덧글로 남겨주세요.
글 올라간지 1~2일 뒤에 덧글의 덧글을 답니다. 귀찮으면 패스하지만요 (  '')
답글은 주인장 전용입니다. 다른 누군가의 덧글에 태클(...) 걸고 싶으신 분은 답글이 아닌 덧글로 해주세요.

by 아시스 | 2008/12/31 23:58 | Asisdi | 트랙백 | 덧글(20)

위저드~

캬라 신작 진행 중입니다. 앞을 느긋하게 내다보며 느긋하게 키우는 중입니다.
컨셉은 캬라가 때린 광고대로 맨손으로 몹 두들겨 때려잡는 마법사♡

1주차 12월 1주 현재 스탯입니다. 이제 마법대회 출장만 남았군요. 고고 리셋노가다~

by 아시스 | 2008/07/06 11:12 | Game | 트랙백 | 덧글(1)

제발 낚시이길 orz

화이트 앨범 리뉴얼판 히로인 캐스팅...: 대화방서 보고 포스팅하려다 앵상네서 트랙백.

그림체. 10여년이 흘렀으니 변하겠죠. 어차피 변할거라 생각했고,  괜찮으니 패스.

하지만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건... 2ch에서 돌고 있는 정보 중에서 캐스팅 항목.

모리카와 유키에 히라노 아야. 오가타 리나에 미즈키 나나.

......후. 한마디로 즐.

나나야 가수로선 좋아하고 높게 치지만, 성우로선... 그럭저럭이라 일단 감점. 노래는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티라노라. 모리카와 하루히냐? 화이트앨범을 티라노가 부른다고?
.....듣다가 시디 뽀개겠다. 노래가 어떻게 될지 뻔하네. 그 노래를 그렇게 만든다고라. CV 담당 누구냐. 어른들의 사정이냐.

고로 노래도 반은 기대할 수가 없고, 게임CV도 투닥거리는 메인 둘이 저래서야 그다지 끌리지도 않네요.

제발 이것도 토라도라처럼 낚시이길... ㅠ_ㅠ

by 아시스 | 2008/06/25 15:31 | Game | 트랙백 | 덧글(5)

Old Cresent

작사: M.Itabashi
작곡: M.Sasaki
노래: Min Kyung Mi


계절이 바뀌기 때문인지 밤바람이 스며드네
그렇게 너의 어깨에 기대이고 싶어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러란 걸 각오 하고 있었지만
지금도 너의 품에 안기고만 싶어
눈을 들어 바라볼 밤하늘엔 달빛의 박자욱들
지그시 우리들을 내려다보네
Old Cresent 저물어가는 달님이
차갑게 희미하게 우리들을 비쳐주네
Old Cresent 하나될 수 없는 그림자가
깊고싶은 어둠에 떨고만 있네

눈에 맺힌 이슬의 흔적을 어루만져준 바람
따스한 너의 곁에 다가가고 싶어
나 홀로도 살아 갈 수 있다고 몇번이나 맹세했지
하지만 지금이라도 곁에 있고 싶어

눈을 들어 바라본 밤하늘엔 달빛의 박자욱들
지그시 우리들을 비쳐주고 있네
Old Cresent 저물어가는 달님이
차갑게 희미하게 우리들을 비쳐주네
Old Cresent 나도 할수없는 마음에
기나긴 밤을 방황하고 있네

지난시간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지난 일들을 모두 잊어버리고
다시 한번 더. 다시 한번 더
Well I Still Have Dreams

15번곡입니다. Old Cresent~ 하는 부분이 좋은 곡이죠. 코러스가 좋으면 곡도 좋아져요 >_<
그런데 14번, 15번곡이 쓰인 곳은 어딘지 모르겠네요. 14번은 엔딩쯤.. 될 것 같은데, 이 곡은 도통 모르겠어요;

그리고 에베루즈, Alud, Old.. 가사카드에 있는 가사를 그대로 옮긴거에요. 띄어쓰기가 좀 이상해 보이지만.. 일부러 냅둔거에요..

by 아시스 | 2008/06/22 14:36 | Music | 트랙백 | 덧글(0)

Auld Lang Syne

작사: M.Itabashi
작곡: M.Sasaki
노래: Min Kyung Mi


어렴풋이지만 너 일것이라고 예감했었어
처음이었지. 어린 우리들 만남
Innocent 그 의미 조차도 알지 못했었지
더군다나 사랑이란건
수 많은 일들이 있었네
계절은 나선을 그리며 올라
세상은 언제나 흔들렸었지
쇼쳐지나가는 만남들 세차게 쏟아져 내리는 스콜
내 마음도 가끔은 흔들리었지
하지만 이제는 변치않아
이렇게 너와 나 둘 함께 하는걸
지금 생각하면 그 모든 것 Auld Lang Syne

나 홀로 떠너야할 여행이랑 걸 알고 있었어
너를 떠나온 외로운 그 시간들
History 그 모든 일들을 이해하고 싶어
지난날들 그리워 지네

이제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쏜꼽아 기다렸어
너와나 둘. 다니 만날 그날을
Moment 그 모습 그대로 그리워 했었지
크게만 보이던 너였기에

수 많은 일들이 있었네
계절은 나선을 그리며 올라
세상은 언제나 흔들리었지
그냥 친구였을지 모를 너와나. 우리둘
한 여름날 그 무언가 마음을 설레이게 했었지

하지만 이제는 변치않아
이렇게 너의 곁에 함께 있으니
지금 생각하면 그 모든것 Auld Lang Syne

이젠 더이상 나혼자가 아닌게 솔직히 기뻤어
떠나지 않아 다시는 너의 곁을
Story 그 모든 이야기들 꾸며가요
너와나 둘. 언제까지나

이젠 더이상 나혼자가 아닌게 솔직히 기뻤어
떠나지 않아 다시는 너의 곁을
Story 그 모든것들 함께 만들어 가요
너와나 둘.언제까지나
너와나 둘.언제까지나


에베루즈 동봉 OST 트랙14번 곡입니다.
auld lang syne은 지금은 그리운 그 옜날, 옛부터의 오랜 우정, 옛 친구의 정..이라는 뜻이라는군요. 동명의 시도 있다고 하고.
가사를 보면 노이슈 얘기 같네요. 이러고 남정네로 돌아와서 이 노래를 주인공한테 들려주면... 음. 좀 난감할 듯.
여하튼 이것도 좋은 곡이에요~ >_<

by 아시스 | 2008/06/22 14:12 | Music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